![]() |
| JYJ(위), 비스트 |
JYJ, 비스트, 슈퍼주니어 등이 한국가수 최초로 남미 단독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며, 다이나믹 듀오 싸이먼디 등 힙합 아티스트, 씨엔블루 FT아일랜드 등 록 밴드는 물론 트로트 가수 박현빈도 해외 공연에 돌입한다.
먼저 비스트는 2월부터 ‘뷰티풀 쇼’라는 타이틀로 투어에 나선다. 2월 4∼5일 서울에서 오프닝 공연을 연 후 미국과 캐나다, 영국, 스페인 독일, 일본 중국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북미, 유럽, 아시아를 망라한 14개국 21개 도시에서 35회 공연을 한다. 또 지난해 브라질 공연을 성공적으로 펼친 이들은 올해도 남미 3개국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지난해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주 등 '월드투어'를 마친 그룹 JYJ도 3월 중순 남미 투어를 떠난다. 아직 투어 개최국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브라질을 비롯한 3개 국에서 K팝의 열풍을 전달하고 올 예정이다.
그리고 JYJ는 올해 하반기에도 '월드투어'를 계획하는 등 국내 개별 활동과 더불어 적극적인 해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2011년 11월 서울에서 ‘슈퍼쇼4’를 시작한 슈퍼주니어도 올해 상반기 일본, 대만, 태국, 싱가포르, 중국 등 아시아 전역은 물론 유럽과 미주, 남미에서도 공연을 펼친다.
![]() |
| 슈퍼주니어(위), 2PM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
‘소녀 디바’ 아이유도 1월 일본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2월 정식 데뷔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지난달 31일 일본 홍백가합전 에 출연했던 소녀시대와 카라도 일본 등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다이나믹 듀오와 쌈디 등 힙합 아티스트들의 소속사 아메바 컬쳐와 씨엔블루, FT아일랜드 등 록 밴드의 소속사 FNC뮤직 등은 CJ E&M과 손잡고 미국, 일본 등에서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또 트로트 가수 박현빈은 지난해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데뷔 무대를 가졌고 그 기세를 이어 2∼3월께 일본 주요도시에서 전국 투어 공연을 연다.








-504504_77091.jpg)
-504504_770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