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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킹’ 호두에 담겨진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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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승인 : 2012. 01. 12. 10:11


[아시아투데이=최유선 기자] 견과류 가운데 호두에 노화 방지를 돕는 항산화성분이 가장 많이 함유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식으로 하루에 호두 7알을 섭취하면 질병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두는 몸에 있는 활성산소(유해산소)를 해가 없는 물질로 바꿔주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 함량이 높다.

호두에 이어 브라질 땅콩, 캐슈, 헤이즐넛 등의 견과류에 항산화 성분 함량이 높았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스크랜턴대의 조 빈슨 박사는 "호두가 콜레스테롤 증가를 억제한다"면서 "호두에 지방이 많이 함유된 것으로 보이지만 동맥을 막는 포화지방보다 건강에 좋은 다불포화지방과 단불포화지방이 많이 들어있다"고 말했다.
최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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