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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상형으로 김주혁 지목…“자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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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희 기자

승인 : 2012. 01. 1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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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아시아투데이=정지희 기자] 가수 아이유가 배우 김주혁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다.
 
16일 방송된 MBC '놀러와'는 '미남의 거룩한 계보'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주현, 정보석, 박상민, 김주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가 '미남 4인방'과 함께하는 '샤방샤방 랭킹'에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소개팅에 안 나왔으면 하는 순위'로 '미남 4인방' 가운데 김주혁을 4위에 올렸다.
 
그는 "김주혁의 외모가 웃는 상이라 좋다"며 "웃는 얼굴이 예쁜 분을 좋아한다. 헤어스타일도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이에 김주혁은 "친구들한테 자랑해야지"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3위로는 정보석, 2위로 주현, 1위로 박상민을 선정했다. 아이유는 "오빠를 강조하는 분들을 불편해 한다"고 설명했고 이에 박상민은 "아저씨라고 했어야 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정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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