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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정재형 집 찾아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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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연 기자

승인 : 2012. 01. 1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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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받기 위해 쫓아갔다"

/사진=KBS Joy 제공

[아시아투데이=한상연 기자]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뮤지션 정재형의 집에 찾아간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유는 최근 KBS Joy '이소라의 두 번째 프로포즈' 녹화에서 히트곡 ‘너랑 나’가 수록된
2집 정규 앨범에 참여한 뮤지션들에게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이유의 2집 정규 앨범 ‘라스트 판타지’에는 정재형과 윤상, 김형석, 윤종신, 이적 등 국내 최고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날 MC 이소라는 “누구의 곡이 제일 좋았나”라고 물었고 아이유는 바로 정재형을 지목했다.

아이유는 “곡을 받기 위해 정재형의 집까지 쫓아갔다”며 “제발 곡을 달라고 빌어서 어렵게 받아냈다”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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