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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의 그녀’ 에일리, ‘드림하이2’ 통해 연기자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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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희 기자

승인 : 2012. 01. 18.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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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가 17일 ㅓ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의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을 향해 활짝 웃고 있다.                     /사진=조준원 기자 wizar333@
[아시아투데이=정지희 기자] 가수 휘성의 제자 에일리가 드라마를 통해 정식 데뷔한다.

에일리는 17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KBS 2TV '드림하이2'(극본 허성혜, 연출 이응복·모완일)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에일리는 강렬한 붉은색 라이더스 재킷 스타일의 미니 원피스를 입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극중 에일리는 티아라 지연, 씨스타 효린과 함께 걸 그룹 '허쉬'의 일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에일리는 휘성이 직접 프로듀싱하고 있는 신인으로, 지난해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MBC '가수와 연습생'에 출연해 1위를 차지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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