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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가수, 더블유 화보 생중계 ‘약 50만 조회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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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희 기자

승인 : 2012. 01. 20. 18:59

[아시아투데이=우남희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참여한 더블유 코리아 까르벵 화보 촬영 현장 생중계가 약 50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지난 19일 진행된 더블유 코리아 화보 촬영에는 샤이니의 종현과 태민, 에프엑스의 설리와 크리스탈, 그리고 세계가 주목하는 SM의 초대형 신인 EXO가 참여했다.

이 현장은 21일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wkorea, www.youtube.com/smtown)을 통해 중계되면서 전세계 SMTOWN 팬들과 더블유 매거진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이번 화보 촬영 현장은 유튜브 단 두 채널을 통해서면 생중계됐음에도 불구하고 약 50만 조회수라는 이례적인 숫자를 기록했다.

생애 첫 화보 촬영에 임한 EXO의 카이, 세훈, 루한은 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면모와 포즈로 포토그래퍼에게 찬사를 받았으며, 샤이니의 태민은 카이에게 화보 촬영 노하우 일명 ‘느낌 있는 눈빛’의 비결을 전수해 많은 스태프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는 후문이다.

또한 에프엑스 설리와 크리스탈, 샤이니의 태민과 종현은 세련되고 카리스마 있는 포즈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한편 소녀시대 윤아, 서현과 EXO가 함께하는 2차 생방송 중계는 오는 21일 오후 5시 유뷰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우남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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