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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코리아’ 강타, “HOT 같은 후배 그룹 키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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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연 기자

승인 : 2012. 01. 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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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엠넷 제공

[아시아투데이=한상연 기자] ‘보이스 코리아’ 코치 강타가 당찬 포부를 밝혔다.

강타는 최근 진행된 코치의 팀원을 뽑는 블라인드 예선에서 “실력있는 어린 친구들을 보니 HOT 같은 후배 그룹을 직접 키워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나도 아이돌 가수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솔로 음반도 내고 작사, 작곡으로 역량을 차차 넓혀 나갔다”며 “진짜 나와 함께 할 후배 가수를 뽑는다는 마음으로 뽑는다”고 결연한 각오를 밝혔다.

강타는 또 “블라인드 오디션에서 개성 있고 실력도 갖춘 친구들을 많이 만났다”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보이스 코리아’는 블라인드 오디션으로 진행돼 도전자의 외모나 퍼포먼스, 배경을 보지 않고 오로지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평가는 독특한 오디션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한편 엠넷 ‘보이스 코리아’는 오는 2월 10일 오후 11시 첫 방송 된다.
한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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