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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페이스북 |
최근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와 함께한 촬영에서 베라 왕은 호화로운 베벌리힐즈 저택에서 수영장에서 배경으로 끈 없는 원피스 수영복에 검은색 하이힐을 신어 카리스마 넘치는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62세 임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무색케하는 날씬한 바디라인으로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샀다.
62세 반전 몸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62세에 어떻게 이런 몸매를 유지할 수 있을까?", "의학의 힘을 빌린거겠지. 왠지 무섭기까지...", "자기관리가 철저하면 저럴 수 있을까?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베라왕. 정말 왕입니다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베라왕은 1949년 생으로 올해로 만 62세로 중국계 미국인으로 뉴욕에서 자랐으며 고등학교때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활동했으며 졸업과 동시에 패션업계 관심을 보이며 '보그'에 입사했다.
이어 랄프 로렌(Ralph Lauren) 디자인 감독, 낸시 케리건의 올림픽 유니폼 디자인을 맡아 화제가 됐으며, 그녀의 드레스는 샤론스톤, 맥 라이언, 제니퍼 로페즈 등 헐리우드 스타와 국내에서는 심은하, 김남주 등 스타들이 착용해 유명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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