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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아이’ 피 없이 태어나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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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승인 : 2012. 01. 2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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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최유선 기자]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아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올리버 모건은 몸에 피 한 방울 없이 태어났지만 건강한 모습을 되찾았다고 영국 더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출생 당시 창백했던 모건은 25분 동안이나 심작이 뛰지 않아 사산된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산소 주입과 부드러운 심장 마사지, 수혈로 모든 역경을 헤치고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모건은 현재 생후 15개월 된 건강한 아이로 부모님의 사람을 듬뿍 받으며 행복하게 자라고 있다.
최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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