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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그대만'으로 제1회 태국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송일곤 감독(왼쪽부터) 한효주 소지섭.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
[아시아투데이=최재욱 기자] 배우 한효주가 태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오직 그대만'은 영화제 출품과 동시에 현재 태국에서 상영 중이어서 더 많은 관심을 모았다. .
특히나 ‘찬란한 유산’과 ‘동이’가 크게 흥행을 한 태국에서의 한효주의 인기는 가히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다. 방콕에서 3시간 정도 떨어진 휴양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후아힌 영화제에 각 지방에서 운집한 수십 명의 팬들이 몰려 한효주를 반겼다.
한효주는 배우 이병헌과 함께 영화 ‘나는 조선의 왕이다’의 준비 중에 있으며 또한 배우 고수와 함께 로맨틱 영화 ‘반창꼬’ 촬영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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