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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태국 후아힌 영화제서 최고의 인기 “여신 강림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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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욱 기자

승인 : 2012. 01. 2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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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그대만'으로 제1회 태국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송일곤 감독(왼쪽부터) 한효주 소지섭.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아시아투데이=최재욱 기자] 배우 한효주가 태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한효주는 영화 '오직 그대만'이 제1회 태국 후아힌 영화제에 출품돼 소지섭, 송일곤 감독과 함께 지난 27일 개막식에 참석했다. 

'한류스타' 한호주와 소지섭의 태국 방문에 현지 프레스와 팬들은 뜨거운 관심을 표명하며 '영화제의 꽃' 역할을 톡톡히 했다. 

 '오직 그대만'은 영화제 출품과 동시에 현재 태국에서 상영 중이어서 더 많은 관심을 모았다. .

특히나 ‘찬란한 유산’과 ‘동이’가 크게 흥행을 한 태국에서의 한효주의 인기는 가히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다. 방콕에서 3시간 정도 떨어진 휴양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후아힌 영화제에 각 지방에서 운집한 수십 명의 팬들이 몰려 한효주를 반겼다. 

또한 영화제 참석한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고슬링은 ‘오직그대만’을 보고 “보이지 않는 연기가 훌륭했다"며 그녀의 연기를 칭찬했다. 

한효주는 배우 이병헌과 함께 영화 ‘나는 조선의 왕이다’의 준비 중에 있으며 또한 배우 고수와 함께 로맨틱 영화 ‘반창꼬’ 촬영을 준비 중이다. 
최재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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