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윤택, “‘속도위반’으로 신혼여행 연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588956

글자크기

닫기

주진 기자

승인 : 2012. 01. 28. 21: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8일 결혼식에 동료 등 하객들 몰려..
[아시아투데이=주진 기자] 개그맨 윤택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 가든 호텔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윤택은 "결혼을 축하해 달라"며 "기분 좋은 소식으로 우리가 아이도 가졌다. 그래서 신혼여행은 다소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윤택의 결혼식에는 많은 하객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개그맨 김원효와 심진화 부부는 "좋은 일 나쁜 일 두 사람이 웃으며 잘 해결하길 빈다"고 덕담을 전했다.

변기수는 "넣을 만큼 넣었습니다. 그게 중요한 건 아니고 어쨌든 축하드린다는 게 중요하죠"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고, 개그맨 이광채는 "꼭 형을 닮은 아이가 아니 형수님을 닮은 딸을 낳아 가족 모두 평안하시길"이란 말로 한바탕 좌중의 폭소를 불러 일으켰다.

윤택의 신부는 패션업계에 종사 중인 1세 연하의 여성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윤택은 신부의 성실함과 깊은 신앙심에 반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고,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공개구혼을 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주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