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임해중 기자] 문영종합개발이 신도림 역세권에서 '비즈트위트 오렌지'를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3층 ~ 지상18층으로 오피스텔 240실과 도시형생할주택 115가구로 이뤄졌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7.74㎡ ~ 36.59㎡ 13개 타입이고 도시형생활주택은 전용면적 12.18㎡ ~ 16.48㎡ 6개 타입이다.
문영종합개발 관계자는 "신도림역 인근에는 부지확보의 문제로 더 이상의 추가 공급은 없을 것으로 예상돼 앞으로 소형 주거시설의 희소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고 말했다.
중도금 60%로 무이자 대출시 실투자 금액은 4000만원대다. 도시형생활주택의 분양가는 9900만원부터, 오피스텔은 1실당 1억2300만원대다. 입주예정일은 내년 7월이다. (문의:02-2111-7777)
- 임해중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