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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용평가정보, 개인정보 보호 서비스 앱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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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영 기자

승인 : 2012. 02. 06. 16:01

[아시아투데이=최한영 기자] 서울신용평가정보㈜(대표 장유환)는 개인정보 보호서비스 ‘사이렌24’ 애플리케이션(오마이주민번호·오마이신용·오마이아이핀)을 선보였다.

명의도용방지 애플리케이션인 ‘오마이주민번호’는 웹사이트 가입 시 주민등록번호를 통한 실명확인이 발생하는 경우, 차단상태로 설정한 회원에게 인증시도사실과 인증번호를 즉시 휴대폰으로 전송한다. 인증번호 미입력시 사용을 제한해 명의도용 피해를 막는다.

‘오마이신용’은 본인이 신용정보를 확인 했을 때 신용등급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신용평점과 신용등급 조회가 가능하다. 또 대출현황, 카드발급현황, 연체정보 등의 신용정보도 알아볼 수 있다.

‘오마이아이핀’은 국내 최초로 아이핀 도용방지 서비스로서 사이렌24 아이핀발급자를 대상으로 웹사이트에서 아이핀 사용을 실시간으로 차단하고 있는 서비스다.

서울신용평가정보 관계자는 “최근 우리나라의 개인정보가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중국 등 해외에도 유출되고 있는 등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피해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모바일 앱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신용평가정보는 ‘오마이주민번호’ 서비스를 신청일로부터 1개월간 무료로 제공한다.
최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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