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최유선 기자] 팝스타 비욘세(30)의 남편 제이지(42)가 결혼 4주년을 맞아 깜짝 선물을 마련했다.
제이지는 미국 뉴욕의 고급 주얼리 브랜드 제이콥 & 코에서 '루미나(Lumina)'라는 희귀한 블루 다이아몬드를 구입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제이지는 얼굴에 웃음 띈 채 행복한 모습이었으며 매장 주인을 끌어안고 직원들고 악수를 나눴다.
제이지는 비욘세에게 줄 새로운 반지를 장식할 보석으로 블루 다이아몬드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 최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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