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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최민지 기자] 한국생산성본부(KPC) 진 홍 회장이 오는 17일부터 3일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제54차 APO(아시아생산성기구) 이사회’에 참가하기 위해 16일 출국한다.
APO 이사회는 APO 20개 회원국의 이사들이 모여 전년도 사업을 평가, 향후 2개년 예산계획 및 심의, APO 사업방향을 설정하고 규정 개정 등의 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APO의 최고 의결 기구다.
이번 회의에서 진 회장은 아태지역 각국 경제의 선진화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해서는 이 지역 생산성향상 중추기관인 APO의 역할을 강화해 생산성향상을 촉진시켜야 함을 강조할 계획이다.
진 회장은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기존 교육 훈련 중심의 APO 프로그램 다변화 △각 회원국 간 보다 강력한 경제 및 사회문화 공동체 형성 △산업별 베스트 프렉티스 발굴 및 공유 △APO 교육 훈련 프로그램 성과측정 모델 개발 및 활용 등을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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