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구성서기자 지난 2010년부터 매해 평범한 구리시민들의 특별한 기록을 찾아온 구리시(시장 박영순)에서는 5.1~6.30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구리시민을 찾는다.
올해는 기존의 구리네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구리시의 이색 기록을 가진 청소년과 기업체(요식업 등)를 중점 발굴함으로써 시민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청소년의 도전정신 함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점이 예년의 구리네스와는 달라진 점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 구리네스에서는 총26건이 접수되어 8건이 선정되었는데, 접수 때부터 화제가 되었던 성경 필사본을 제일 길게 보유한 시민(168미터)을 비롯하여 자격증과 표창장 최다 보유 시민이 24개의 기록으로 2010년 기록을 갱신하며 2011년 구리네스에 등재되었고, 홍보대사를 제일 많이 한 청소년(5개)과 무술단수 최고 보유자(34단) 등이 선정되어 이슈가 된 바 있다.
시에서는 “이제 구리네스가 홍보가 많이 되어 시민과 청소년의 응모분야에 대한 문의 전화가 오고 있는데, 단체나 기업체에서도 많은 관심을 두고 이색기록에 도전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