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한민국 4대느님 “대세 인정”…“노력과 열정” 누리꾼 폭풍 공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641248

글자크기

닫기

김진영 기자

승인 : 2012. 05. 16. 19: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한민국 4대느님
 대한민국의 4대느님의 정체가 밝혀져 누리꾼에게 깨알웃음을 선사 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대한민국 4대느님’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되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해 11월 3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64호의 한 부분이다. 사진을 보면 국민 MC 유재석, 축구선수 박지성, 꽃미남 배우 원빈, 피겨퀸 김연아가 ‘전지전능 4대느님’으로 꼽혀 있다.

사진 속에는 요즘 대세인 유재석을 비롯해 박지성, 원빈, 김연아 등이 ‘전지전능 4대느님’으로 꼽혔다.

이들은 해당 분야에 출중한 실력과 겸손, 미덕 증으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열정을 교리 삼아 지금도 이 땅의 신도들에게 구원을 설파한다며 ‘느님’으로 신격화한 10가지 이유를 적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4대 느님 인정” “난 원빈만 인정할래! 원빈은 비주얼까지 최고니까” “느님 중 최고는 유느님!” “다들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 부럽다” “당연한 것이네 뭐 새삼스럽게” “전지전능이라니 낯간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진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