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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100원만 주세요 “100원이면 뭐든 다 사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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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기자

승인 : 2012. 05. 1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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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가 된 과거 불량식품 포장지 사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엄마 100원만'이라는 사진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엄마 100원만'이라는 제목의 옛날 불량식품 포장지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밭두렁', '아폴로' 등 1990년대 학교 앞에서 100원이면 살 수 있던 인기 불량식품의 모습이 담겨있다.  

단돈 100원으로 군것질을 할 수 있던 그 때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면서, 이 사진은 많은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아 공감대를 형성시켰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학교 앞 100원으로 행복했던 그 때가 그립다", "밭두렁의 고소함이 20년 전 그 때를 떠올리게 하네요", "요즘은 파는 데 없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재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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