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는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세계랭킹 286위 니콜라스 데빌더(32·프랑스)를 3-0(6-1 6-2 6-2)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조코비치는 16강에서 세계랭킹 25위 안드레아스 세피(28·이탈리아)와 맞붙는다
페더러는 16강에서 세계랭킹 109위인 데이비드 고핀(22·독일)과 대결한다.
여자 단식에서는 마리아 샤라포바(25·러시아)가 하루 연기돼 치러진 2회전에서 세계랭킹 88위 모리타 아유미(22·일본)를 2-0(6-1 6-1)으로 물리치고 3회전에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