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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라이프 모회사 A+에셋 “소비자중심의 금융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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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영 기자

승인 : 2012. 06. 18. 11:43

*GA분야 1등기업, 상조· 부동산 등 서비스 분야 확대나서
 A+라이프의 모회사인 A+에셋(에이플러스에셋)은 특정 보험사에 소속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보험 상품을 판매하는 GA(General Agency·독립판매법인)다. 

지난 2007년 설립한 A+에셋은 전국 90여개 판매지점망에 2500명의 설계사를 둔 GA분야 1등 기업으로 성장했다. A+라이프와 A+리얼티, A+모기지 등 계열사를 통해 상조와 부동산, 부동산담보대출 중개 서비스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A+에셋은 보험뿐 아니라 펀드와 저축상품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취급하기 때문에, 금융 소비자 입장에서는 자신에게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예컨대 보험상품은 보험회사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다수의 보험사와 연계돼 있는 GA를 이용하면 자신의 상황에 맞고 동일한 보장으로 더 저렴한 보험을 제안 받을 수 있다. 또 보험사별 특화보험을 찾아보면 보험 가입이 힘든 고혈압환자와 당뇨환자는 물론 위험직군도 가입 가능한 상품이 있다. 

특히 보험판매자인 GA가 현장에서 만난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원수사(보험사)에 요청해 만든 ‘오더메이드’ 보험도 있다. A+에셋은 현재까지 총 40여 개의 오더메이드 보험 상품을 개발해 소비자에게 더 유리한 보험 상품을 제공하고자 힘쓰고 있다. 이처럼 A+는 고객에게 유리한 상품을 팔고, 입소문을 통해 저변을 넓혀가는 금융 소비자 중심의 기업 서비스를 통해 성장해왔다. 

곽근호 A+에셋 회장은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관점에서 사회의 긍정적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과감히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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