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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진 홍 회장, ‘제53차 APO 생산성본부장 회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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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지 기자

승인 : 2012. 10. 21. 13:32


 한국생산성본부 진 홍 회장(사진)은 23일부터 25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되는 ‘제53차 APO*(아시아생산성기구) 생산성본부장 회의’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진 홍 회장은 생산성향상운동의 주체로서 각국 생산성본부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생산성 친화적 문화 조성, APO 등 국제적 네트워크를 통한 생산성향상운동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APO 주요 사업과 회원국들의 생산성향상 방안을 제안하기 위해 한국생산성본부가 중소기업 생산성향상을 위해 개발 및 보급하고 있는 한국형제조혁신방법, 조직의 생산성을 구현하는 새로운 경영패러다임인 멘탈생산성 프로젝트, 미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속가능경영 관련 사업을 소개할 계획이다.

APO 생산성본부장 회의는 20개 회원국 생산성본부(NPO**) 대표들이 모여 전년도 사업 평가, 향후 2개년 사업내용과 계획 수립, 각 NPO의 주요 시행 사업 및 중점 프로그램 등을 논의하는 회의다.

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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