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셰프 레이먼 킴이 '키친 파이터' 도전자들의 레시피를 따로 연습한다고 1일 밝혔다.
레이먼 킴은 캐나다 교포 출신의 요리 전문가로 케이블 채널 올'리브 프로그램 '키친 파이터'의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날 레이먼 킴은 "서태화의 광동식 우럭찜과 김지우의 연어 케이크를 집에서 따로 연습해봤다"며 "지난주에 김가연이 선보였던 편수 요리도 해볼 생각"이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키친 파이터'는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스타 버전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6인의 스타가 요리 프로그램 진행자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다.
가수 길미, 배우 김가연, 김지우, 서유정, 원기준, 방중현이 출연한다.
- 송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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