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매스컴 전문 취업포털 ‘미디어잡’에 따르면 올해 막바지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이 시작되면서 구직자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먼저, KBS는 제38기 전속성우를 모집 중에 있다.
응시자격은 만 20세 이상이며 학력은 제한이 없다.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에 한한다.
전형절차로는 1차 음성 실기테스트(KBS 한국어진흥원에서 발급하는 ‘한국어능력시험’ 자격증 제출자는 가산점 부여), 2차 음성 실기테스트 및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9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미디어잡 홈페이지(www.mediajob.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MBC 지방계열사들의 채용이 활발하다.
MBC경남은 방송기술, 방송카메라,신입·경력PD를 모집 중에 있다. 자격요건으로는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 만20세 이상인 자, 남자의 경우 군필자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12월 1일 이후부터 근무 가능한 자이며 학력에는 제한이 없다.
경력 PD의 경우 국내·외 법인 중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케이블 방송 등에 소속되어 2년 이상 해당 직종 근무 경력자에 준한다.
전형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전형, 3차 역량면접 및 다면평가(실기평가), 4차 인성 및 임원면접으로 진행되며 접수기간은 오는 4일(일)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MBC경남 홈페이지(www.mbcgn.kr) 또는 미디어잡 홈페이지(www.mediajob.co.kr)를 통해 확인 가능 하다.
안동 MBC도 신입 취재기자 및 아나운서(여자)를 모집 중에 있다.
지원자격으로는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 남자의 경우 군필자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2012년 12월 3일부터 출근가능한 자에 한하며, 학력에는 제한이 없다.
전형절차로는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전형, 3차 실무 면접(카메라 테스트 병행), 4차 최종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접수기간은 오는 9일까지다.
지방MBC 채용소식은 MBC경남, 안동MBC에 이어 지속적으로 공채 소식이 전해 질 예정이다.
‘CBS’에서도 스마트 미디어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를 모집 중에 있다.
모집분야로는 기자, 프로듀서(라디어PD), 방송경영, 방송기술부문이며 지원 자격은 신입의 경우 공인영어시험 성적표 제출이 가능한 자,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에 한하며, 학력에는 제한이 없다.
방송기술의 경우 무선설비 및 IT 자격증 소지자에 한하며, 경력직 취재기자의 경우 3년 이상 경력자에 준한다.
전형절차로는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전형, 3차 실기 전형, 4차 역량평가, 5차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CBS 홈페이지(www.cbs.co.kr) 또는 미디어잡 홈페이지(www.mediajob.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농수산홈쇼핑’도 PD 신입사원을 모집 중에 있다.
직무는 생방송 연출 및 운영, 시장조사 및 정보수집이며, 지원 자격으로 4년제 대학 졸업 이상인 자로, 2013년 2월, 8월 졸업 예정자도 가능하다. 또 2013년 1월 1일 부로 근무 가능한 자에 한한다.
전형절차로는 서류전형, 인성면접 및 역량진단, CEO면접,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접수기간은 오는 14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미디어잡 홈페이지(www.mediajob.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재 ‘컴투스’는 2012 하반기 공개채용이 진행 중이다.
모집부문으로는 국내 사업PM, 글로벌 사업PM, 소셜게임 사업PM, 마케팅, DBA, 시스템 개발, IT 기획 및 자산관리 등이 있다.
공통 지원 자격으로는 신입의 경우 2013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 경력의 경우 1년 이상(부문별 상이, 공고 확인 필수)이며, 인턴의 경우 2012년 2학기 현재 7학기 이상 이수 중 이거나, 주당 최소 3일 이상 근무가 가능한 자에 한한다.
전형절차로는 서류전형, 필기시험, 1차면접, 2차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접수기간은 오는 11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미디어잡 홈페이지(www.mediajob.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외에도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International 마케팅 담당자를, ‘토마토미디어그룹’에서 기자, 컨텐츠 기획, 마케팅, 웹디자인, 웹프로그래머를, ‘신세계’에서 온라인사업담당 경력사원을 모집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