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보건소에 따르면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냉동식품이나 식육조리는 내부까지 완전히 익혀야 한다. 또 조리한 음식은 실온에 2시간이상 방치하면 안되며, 채소 및 과일은 흐르는 물로 철저히 세척해야 한다.
또 의약품 복용 시 ‘아세트아미노펜’ 해열진통제는 간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신속한 효과를 위해서는 공복 일 때 복용하고, 멀미약은 방향 감각 상실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자동차 운전자는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감기약, 해열진통제 등과 함께 복용해서는 안 된다.
명절 선물용으로 많이 구입하는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건강기능식품의 제품 앞면에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또는 마크를 확인하여야 하며, 유통기 확을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
시 보건소는 설 연휴기간 중 식품위생공무원의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며, 음식으로 인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