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식재료 품질관리 개선 대책’을 위해 오는 1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교육청 4층 대강당에서 부산시 식재료 유통업체 대표자 연수를 가진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부산시 식재료 유통업체 283개 업체를 대상으로 식재료 공급업체 유의사항과 식품위생 관련 법령의 이해를 도모하고 급식관련 부패와 비리방지를 위한 청렴교육, 학교급식 식재료 품질관리 개선 방안 등을 내용으로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이날 학교급식 정책에 대한 설명을 통해 학교급식 식재료 유통업체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확보 필요성에 대한 식재료 유통업체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교급식에 있어 안전하고 질 높은 식재료 제공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 급식이 이뤄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