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엠게임, ‘나이트 온라인’ 중국 서비스 계약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775575

글자크기

닫기

최용민 기자

승인 : 2013. 03. 04. 10:15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온라인게임 ‘나이트 온라인’의 중국 서비스를 위해 ‘유원 게임 디지털 엔터테인먼트’(U1 게임)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게임은 2002년 7월 국내 공개서비스를 시작해 올해로 11주년을 맞는 엠게임의 장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로 국가 간 대규모 전쟁을 기반으로 한 전투 시스템으로 유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중국 서비스를 맡은 ‘U1 Game’은 지난 2007년 설립돼 온라인게임, 웹게임, 모바일게임 등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고 있는 게임 개발 및 서비스 기업으로 현재 ‘신파천일검’, ‘카발온라인’ 등의 중국 내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최승훈 엠게임 해외사업부 이사는 “엠게임은 이미 열혈강호 온라인, 아르고 등의 중국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라며 “나이트 온라인도 중국 유저들의 취향에 맞는 현지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용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