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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입학식에 나타난 예비군 윤민수 “대포카메라까지...파파라치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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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기자

승인 : 2013. 03. 06. 13:36

윤후 입학식.
윤후 입학식
윤후 입학식에서의 아빠 윤민수의 차림세가 화제다.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대세인 아빠' 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 속 윤민수는 예비 군복을 입고 일명 대포 카메라로 불리는 DSLR을 들고 아들에 집중하고 있다.

윤후 입학식이 자신의 예비군 훈련과 겹치자 급한 마음에 군복을 그대로 입고 아들 입학식에 참석 한 것이다.

윤후 입학식에 나타난 예비군 윤민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난 파파라치인줄 알았다", "아빠가 젊으니까 생기는 일", "동네 아저씨가 온 줄 알았어요", "윤민수라고 해서 알아봤다" 등의 반응을 봉ㅆ다.

한편 윤민수와 그의 아들 윤후는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고 있다.

 
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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