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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율 결혼, 5월의 신부된다…정휘량과 웨딩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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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기자

승인 : 2013. 04. 0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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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량-최율 커플이 결혼한다.

8일 농구전문 웹진 점프볼에 따르면 안양 KGC 소속 농구선수 정휘량이 배우 최율과 내달 18일 오후 5시 30분 르네상스 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

정휘량은 “나이가 있는 만큼 서로에게 확신을 갖고 교제를 시작했다”며 “시즌이 끝날 때에 맞춰 날을 잡았다”고 밝혔다.

이어 정휘량은 “운동선수와 사귀다보면 아무래도 여자친구가 맞춰줘야 하는 부분이 많은데 다 받아준다. 배려심도 깊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예대 영화과를 졸업한 최율은 지난 2002년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로 데뷔했으며 현재 KBS 2TV 단막극 ‘동화처럼’에서 백장미(최윤영)의 친구로 출연 중이다.

단국대학교 출신 정휘량은 2008년 안양 KT&G 카이츠에 입단했으며 2년간 상무 농구단에서 활약햤다. 군복무 후 2012년 KGC로 복귀했다.

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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