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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편을 통해 다음 앱과 모바일웹은 첫 화면을 좌우로 쓸어 넘기면 큐브 형태로 화면이 돌아가는 사용자 환경(UI)을 구축했다. 또 주제별 콘텐츠를 1.5배 늘리고 생활 밀착형 정보와 랭킹형 서비스 등을 전면에 배치했다.
개편된 화면은 3개의 '큐브’와 ‘투데이 위젯’으로 구성됐다.
큐브는 △각종 뉴스와 라이프 및 자동차 정보를 담은 ‘뉴스 큐브’ △웹툰부터 tv팟, 아고라, 미즈 등을 모아높은 '스토리 큐브’ △쇼핑 트렌드 및 반값 할인 상품을 확인할 수 있는 ‘쇼핑 큐브’ 등이다.
새로 적용된 ‘투데이 위젯’은 검색창 위에 위치한 붉은색 아이콘을 터치하면 날씨, 증권지수, 실시간 교통, TV편성표, 오늘의 운세 등 생활 검색 정보들이 펼쳐진다. 날씨 서비스는 위치기반 서비스를 통해 현위치의 날씨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이번 개편에는 디바이스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으로 자동 변환되는 기술인 ‘반응형 웹’을 적용해 어느 기기에서 접속해도 최적화된 레이아웃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규돈 다음 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음 모바일에서만 선보일 수 있는 경쟁력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며 "이용자 중심으로 사용성을 강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