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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아들 고윤 “아버지 후광 부담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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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기자

승인 : 2013. 04. 26. 00:10

배우 고윤(25·본명 김종민) 이 새누리당 김무성 국회의원 당선인의 아들로 알려졌다.
 
25일 한 매체는 ‘아이리스2’의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고윤이 김무성 의원의 아들이 맞다”며 "아버지의 후광이 부담스러워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김무성 의원의 아들이라는 사실은 몇몇 드라마 관계자들과 고윤의 절친한 연기자 선후배 정도만 알고 있다"고 전했다.
 
고윤은 약 6년간의 유학생활 후 군복무까지 마치고 ‘아이리스2’를 통해 데뷔했다.

고윤은 19일 4.24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장 (부산 영도)에 아버지 김무성, 어머니 최양옥 (56)씨와 나란히 나타나 투표했다.

 

 
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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