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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BMW·MINI 잠실 전시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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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남구 기자

승인 : 2013. 05. 2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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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자사의 공식 딜러인 도이치 모터스가 BMW와 MINI의 잠실 전시장을 이전했다고 22일 밝혔다.

BMW 잠실 전시장은 대지면적 660제곱미터에 연면적 542제곱미터, 지상 2층 규모다. 전시장에 고객 라운지가 있어 편안하게 쉬면서 구입 상담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MINI 잠실 전시장은 대지면적 1276.5제곱미터에 연면적 330제곱미터, 지상 1층 규모다. 전시장은 총 6대의 MINI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스포츠 펍(Sports Pub) 콘셉트의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고객들이 언제든 MINI의 문화를 체험하며 쉴 수 있는 고객 라운지도 마련돼있다.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은 “새로운 모습으로 문을 연 BMW와 MINI 잠실 전시장이 차별화된 분위기와 서비스로 많은 고객들의 눈길을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드라이빙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남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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