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 7회말 1사 상황에서 타석에 선 다저스 투수 잭 그레인키가 다이아몬드백스의 선발 케네디가 던진 고의 사구에 머리를 맞자 양 팀 선수들 전원이 뛰쳐나오면서 난투극이 벌어졌다.
앞서 6회말 다저스 야시엘 푸이그가 애리조나 이안 케네디에게 사구를 맞았다.
이후 7회초 무사 다저스 잭 그레인키가 애리조나 미구엘 몬테로에게 사구를 던져 한바탕 벤치 클리어링이 벌어진 상태였다.
하지만 양 팀 선수들은 다행히도 큰 충돌 없이 각자 덕아웃과 불펜으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