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동서지간’ 김강우-기성용, “닮은꼴이 아니라 똑같은꼴” 싱크로율 100%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830422

글자크기

닫기

이슈팀 기자

승인 : 2013. 06. 25. 09:54

/출처='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화면 캡처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 예비 동서지간인 김강우, 기성용의 닮은꼴 외모가 화제다. 

한혜진은 24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2주년 특집에 MC가 아닌 게스트로 마지막 출연, 기성용과의 첫 만남부터 프러포즈까지의 풀스토리를 모두 공개했다. 

이날 영상편지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김강우는 처제 한혜진에게 "사람들이 나랑 기서방이랑 닮았대. 나 같은 사람 찾으려고 기서방 만난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혜진은 "기성용이 닮은꼴 어플을 하면 100% 형부(김강우)가 나온다"고 설명했고 이때 김강우와 기성용을 비교한 사진이 등장, 출연진들 모두 두 사람의 닮은 꼴에 놀라워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도 "닮은꼴이 아니라 똑같은꼴" "이목구비, 눈웃음이 정말 닮았다" "싱크로율 100%" 등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한편, 한혜진-기성용의 러브스토리가 전파를 타는 동안 두 사람은 야간시간을 이용해 서울 강남의 모 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다음달 1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영국과 서울 방배동에서 신혼집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슈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