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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혜지 클라라 /사진=이야기엔터테인먼트 |
지금의 클라라는 당시 이성민으로 활동했다. 이성민은 시트콤 '태혜지'에서 할 말은 꼬박꼬박 다 하는 라디오 PD 역을 맡았다.
미모에 실력을 겸비했지만 약간 공주병이 있어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선우용녀, 정선경, 홍지민, 박미선 사이에서 통통 튀는 젊은 피 역할을 톡톡히 해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클라라(이성민)은 KTF CF에서 3대 '아름이'로 발탁돼 화제가 됐으며, 영화 ‘오감도’에서 커플체인지 게임을 벌이는 발칙한 고등학생 커플로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