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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한국과 일본에서 번갈아 가며 진행되는 동양학 관련 국제 학술대회인 이번 심포지움은 최근 동아시아 과학사 연구에서 관심이 높아진 술수학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박정윤 원광디지털대 교수, 이동철 용인대 교수, 전용훈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다케다 도키마사 일본 교토대학 인문과학연구소 교수, 카이스트 한국과학문명사 연구소 등 한국, 중국, 일본, 인도 학계 및 연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 교수는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는 일본, 중국의 교수들이 참석해 더욱 폭넓은 학술교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움은 한국 술수학의 동아시아적 위치를 재확인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공동으로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