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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 노래기부, 힐링 게릴라 이벤트 열어 “어린이 환우 귀요미송 듣고 쾌유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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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기자

승인 : 2013. 10. 0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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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리 노래기부
하리가 노래기부 이벤트를 펼쳐 눈길을 끈다.

1일 단디레코드는 '귀요미송'을 부른 하리가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귀요미송 천사데이 무료공연 게릴라 이벤트를 연다고 전했다.

하리의 무료공연은 어린이 환우가 있는 단체나 병원을 우선으로 신청 받으며 슬픈 사연이 있는 개인행사나 귀요미송으로 힐링이 필요한 모든 국민들 또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하리 공식사이트인 블로그를 통해 비밀댓글로 사연을 접수받으며 선정이 되면 하리가 직접 해당 장소로 찾아가 무료 게릴라 공연을 연다.

하리는 "제대로 된 무대 한번 못서봤지만 귀요미송 노래로 해외투어까지 하고 있어 매일 꿈 꾸는 것 같다"며 "귀요미송 홍대 공약 당시 기회가 되면 받은 사랑을 꼭 갚을 것이라고 다짐했었다"고 밝혔다.

하리 노래기부를 접한 누리꾼들은 "하리 노래기부, 마음까지 천사네", "하리 노래기부, 아이들이 귀요미송 듣고 얼른 나았으면", "하리 노래기부, 하리가 얘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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