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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누나’ 여배우들과 이승기, 크로아티아로 ‘화기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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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현 기자

승인 : 2013. 11. 0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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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사진을 찍는 '꽃보다 누나' 출연진들. 김희애(왼쪽부터), 윤여정, 김자옥, 이미연, 이승기./사진=CJ E&M

케이블 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의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tvN은 1일 "배낭여행 프로젝트 제2탄 '꽃보다 누나' 촬영을 위해 여배우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과 차기 짐꾼인 이승기가 제작진과 함께 여행지 크로아티아로 지난달 31일 밤 출국했다"고 밝혔다. 

'꽃보다 누나'는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이서진이 함께 했던 '꽃보다 할배'의 다음 시리즈 격으로 이번에는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과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함께 좌충우돌 여행기를 펼친다. 

이들은 크로아티아에서 배낭여행을 즐기고 열흘 정도 후에 돌아올 예정이며 '꽃보다 누나'는 이달 말 방송 예정이다. 

김희애(왼쪽), 이미연이 공항에서 일행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CJ E&M

이승기가 공항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CJ E&M

송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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