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의회 마광민 부의장(두암1·3동, 풍향동)이 2013 광주·전남 유권자연합이 선정한 최우수 기초의원으로 선정됐다.
2일 북구의회에 따르면 마 부의장은 정치개혁과 도덕성 회복을 선도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올바른 정치풍토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3선인 마 부의장은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구정전반에 걸쳐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등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상식은 3일 오후 5시 30분 광주 신양파크호텔에서 열린다.
- 홍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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