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위메프, ‘사랑 나눔 캠페인’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918098

글자크기

닫기

이훈 기자

승인 : 2014. 01. 02. 10:09

오창 지역의 업체 10군데와 기부딜 진행… 판매금액 2% 미혼모센터에 기부

위메프(대표 박은상)가 지난해 10월 대전 지역 업체들과 제휴를 맺고 불우 아동을 위한 기부딜을 진행한데 이어 이번에는 충북 청원군 오창의 지역딜을 통해 착한 소비에 앞장선다.

2일 위메프는 오창 지역의 10개 업체와 오창 지역 봉사단체인 ‘오창맘’과 제휴를 맺고, 판매금액의 2%를 ‘오창 자모원(미혼모센터)’에 전달하는 ‘사랑 나눔 캠페인’<사진>을 진행한다. 

10개 업체는 오창 지역의 원할머니보쌈, 헤어 1380, 오창스파밸리, 반찬가게 쿡1015 등이다. 상품구매를 통한 기부 뿐만 아니라 1000원의 결제로 직접 기부할 수도 있다.

수익금은 오창 자모원(미혼모센터)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린이들의 보금자리와 병원비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번 기획전 판매 종료 후 기부액과 기부현황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사랑 나눔 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