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고덕 힐스테이트는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이 각각 42.4%, 57.6% 지분으로 고덕시영 아파트를 재건축해 분양하는 단지로 주택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하 3층, 지상 최대 35층 51개동 총 3658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84~192㎡ 등 110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5월에는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 힐스테이트'(가칭) 839가구(일반분양 504가구, 조합분 335가구)를 공급한다. 왕십리 힐스테이트는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SK건설이 각각 40%, 30%, 30% 지분으로 서울시 성동구 하왕십리동 왕십리뉴타운 3구역에 공급하는 총 2097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6월에는 △세종시 '세종 힐스테이트'(가칭) 일반분양 852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10월에는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 힐스테이트'(가칭) 조합분양 555가구를 △11월에는 서울시 성동구 '금호 힐스테이트'(가칭) 조합분양 430가구를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