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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유해성 ‘완전식품? 이미지 때문’ “오히려 골다공증 발병 확률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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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기자

승인 : 2014. 02. 04. 05:49

우유 유해성 '완전식품? 이미지 때문' "오히려 골다공증 발병 확률 높다?"
우유 유해성이화제다.

지난 1월 17일 EBS에서 방송된 '우유, 소젖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다큐멘터리에서는 우유의 유해성에 대해 다뤘다.

존 맥두걸 빌클린턴 미국 전대통령 자문의는 "유제품을 건강한 식품이라고 생각한다. 치즈 한덩어리를 먹으면서 건강한 뼈를 생각하지만 지방덩어리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또 미국의 '책임있는 의료를 위한 의사회'는 미 연방 급식 프로그램에 대한 탄원서를 제출했다. 내용에는 "우유는 뼈를 튼튼하게 하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콜린 캠벨 코넬대학교 영양생화학 명예교수도 "유제품 소비가 많은 나라일수록 골다공증 발병 확률이 더 높다"고 주장했다.

우유 유해성에 누리꾼들은 "우유 유해성, 그냥 기호식품으로먹으면 되는 거야?" "우유 유해성 먹으라고 말라고". "우유 유해성 어떻게 해야 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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