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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대화는 이해왕 영통구청장의 “발로 듣고 귀로 말하다.”라는 소통하는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광교신도시 주요사업 현장을 돌아보고 현안사항을 검토한 것에 이어 진행됐다.
이해왕 영통구청장은 광교동 내 국민임대주택인 20단지 휴먼시아를 방문해 주민들을 직접 만나 건의사항을 듣는 등 민원중심의 현장행정으로 현장대화를 진행했으며, 구청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민원중심의 관점에서 주민의 소리를 경청하며 현장에서 해법을 찾는 현장행정으로 구정을 운영하기 위해 현장을 자주 방문 할 것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