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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일본군 위안부 문제’ 국제학술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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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용환 기자

승인 : 2014. 02. 07. 09:26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는 상해사범대학 중국위안부문제센터와 함께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공유와 연대’를 주제로 ‘한중일 국제학술회의’를 8∼9일 양일간 개최한다.

중국 상해사범대학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중 일본군 위안부관련 자료현황’, ‘중국지역 일본군 위안부 제도의 성립과 실태’,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책임과 기억’ 등에 대한 주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위안부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주제로 원탁회의를 진행하고 상해지역에 남아 있는 세계 최초의 일본군 ‘위안소’ 대일살롱과 일본해군육전대사령부 터 등 현장을 답사한다.
류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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