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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농악과 세계 타악 대향연 ‘2008평택 세계 두드림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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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농악과 세계 타악 대향연 ‘2008평택 세계 두드림 페스티벌’ 개최,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08. 08. 0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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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에서는 8월 6일(수) 오후7시30분부터 평택시청앞 광장에서 평택농악과 세계 6개국 타악 공연단이 펼치는『2008평택세계두드림페스티벌』무료 공연을 마련했다.

국가지정 무형문화재인 평택농악의 세계화를 위해 펼치는 본 공연에 평택 농악단과 중앙타악단, 여성타악단 쟁이 등 국내 공연단과 미국, 인도, 이탈리아, 호주, 기니 등 국제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해외 타악단이 대거 출연한다.

특히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주현미씨가 특별출연해 자신의 히트곡을 타악에 맞춰 부르는 ‘타악과 대중가요와의 만남’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날 공연에 앞서 오전 11시부터는 세계 각국의 타악기가 전시되며, 악기를 만지고, 두드려 볼 수 있는 체험의 기회도 마련된다.

또 미니 장승 만들기와 석화공예, 생활도자기, 클레이아트 등 웃다리문화촌 문화예술 체험코너도 함께 운영돼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2008 평택 세계두드림페스티벌’은 우리시를 세계 타악의 중심도시로 우뚝 세우는 분수령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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