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에서 최 소장은 ‘대한민국은 제2의 외환위기를 거쳐 한국판 잃어버린 10년으로 간다’, ‘중국은 G1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쇠락할 수 있다’, ‘2016-2025년까지 아시아(한,중,일)가 글로벌 금융위기의 진원지가 된다’ 등의 주제로 다가오는 미래와 위기를 예측하고, 대응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최 소장은 향후 20년을 경련이 일 듯 요동치는 ‘월드 스패즘(World-Spasm:세계적경련현상)’의 시대로 지칭하고 “한국판 잃어버린 10년 및 급격한 흡수 통일의 위기를 비롯해 미국과 중국의 10년 전쟁, 글로벌 신산업 전쟁 등 급변하는 환경에서 새로운 미래 기회를 맞이할 수 있도록 미래예측전담 부서를 구축, 부의 이동방향과 속도·패러다임 변화·미래의 소비자를 예측하는데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