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입주 시작한 ‘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 과학벨트·세종시 수혜지로 인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226010006820

글자크기

닫기

신현우 기자

승인 : 2014. 02. 26. 09: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난 21일부터 입주시작...청약 당시 최고 66대 1 경쟁률
반석초등학교 배정, 대치 에듀센터 운영 등 교육특화단지로 인기
한화건설이 대전 유성구 지족동 노은4지구에 공급한 ‘대전 노은 한화 꿈에 그린’ 전경.
한화건설은 지난 21일부터 ‘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의 입주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은 지난 2011년 5월 대전 유성구 지족동 노은4지구에 공급됐으며 지하 1층, 지상 35층 17개동 규모다.

가구수는 전용면적별로 △84㎡ 1465가구 △101㎡ 320가구 △125㎡ 100가구 등 총 1885가구(1블록 887가구, 2블록 998가구)다.

앞서 이 아파트는 최고 66.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 내 전 주택형이 청약 마감된 바 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은 세종시와 가까울 뿐만 아니라 기반시설 및 학군이 갖춰져 있다. 또 과학벨트 유치가 확정된 대전 대덕지구에서 가까워 최대 수혜지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반석초등학교 배정을 받을 수 있다. 또 대치미래교육과 계약을 맺고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대치 에듀센터(가칭)’가 설립된다. 서울 강남권에서 현재 수업을 진행 중인 학원장과 강사들이 참여한 특화된 교육이 제공된다.

학원은 다음 달 중에 사전테스트, 시범강의를 통해 개원 준비 후, 4월 중에 본격적인 수업을 한다. 한화건설이 향후 2년 동안 비용의 일정 부분을 부담한다.

단지 내 생태면적률을 30%이상 확보했으며 단지 내외부를 연결하는 산책
구간도 있다. 매봉산과 갑하산 자락이 단지를 감싸고 있으며 단지 앞으로는 반석천이 있다.

이 아파트는 친환경 예비인증과 친환경 주택건설기준을 만족시키는 에너지 절감형 아파트로 지어진다. 자전거 보관소 구축을 통해 친환경 공용자전거 시스템도 도입된다.

홍보관은 대전 유성구 반석동 580-103번지 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 1단지 맞은 편 상가 1층에 운영하고 있다.
신현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