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초등학교 배정, 대치 에듀센터 운영 등 교육특화단지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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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은 지난 2011년 5월 대전 유성구 지족동 노은4지구에 공급됐으며 지하 1층, 지상 35층 17개동 규모다.
가구수는 전용면적별로 △84㎡ 1465가구 △101㎡ 320가구 △125㎡ 100가구 등 총 1885가구(1블록 887가구, 2블록 998가구)다.
앞서 이 아파트는 최고 66.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 내 전 주택형이 청약 마감된 바 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은 세종시와 가까울 뿐만 아니라 기반시설 및 학군이 갖춰져 있다. 또 과학벨트 유치가 확정된 대전 대덕지구에서 가까워 최대 수혜지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반석초등학교 배정을 받을 수 있다. 또 대치미래교육과 계약을 맺고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대치 에듀센터(가칭)’가 설립된다. 서울 강남권에서 현재 수업을 진행 중인 학원장과 강사들이 참여한 특화된 교육이 제공된다.
학원은 다음 달 중에 사전테스트, 시범강의를 통해 개원 준비 후, 4월 중에 본격적인 수업을 한다. 한화건설이 향후 2년 동안 비용의 일정 부분을 부담한다.
단지 내 생태면적률을 30%이상 확보했으며 단지 내외부를 연결하는 산책
구간도 있다. 매봉산과 갑하산 자락이 단지를 감싸고 있으며 단지 앞으로는 반석천이 있다.
이 아파트는 친환경 예비인증과 친환경 주택건설기준을 만족시키는 에너지 절감형 아파트로 지어진다. 자전거 보관소 구축을 통해 친환경 공용자전거 시스템도 도입된다.
홍보관은 대전 유성구 반석동 580-103번지 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 1단지 맞은 편 상가 1층에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