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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우리술 뷔페식 셀프주점 ‘미스터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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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만 기자

승인 : 2014. 03. 13. 10:08

국순당_외식브랜드 Mr.B 이미지_2
전통주 기업인 국순당(대표 배중호)은 외식 브랜드 ‘Mr.B(미스터 비)’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14일 서울 신촌에 첫 매장을 오픈하는 미스터비는 고객이 직접 냉장고에 진열된 다양한 우리술을 골라 마시고 안주류는 무제한 뷔페식으로 제공하는 셀프 주점 형태다.

백세주·대박 등 총 30여가지의 주류가 구비되며, 젊은 층의 입맛에 맞는 ‘찜닭’·‘냉채족발’ 등 22가지의 다양한 안주들이 제공된다.

무제한 뷔페식 안주류는 9900원이며 국순당 생막걸리는 2000원, 생백세주는 4900원에 판매한다.

김춘섭 국순당 외식사업본부장은 “수입맥주 전문점, 사케전문점 등에 맞서 우리술 전문주점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할 것”이라며 “향후 젊은층의 선호도가 높은 곳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석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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