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안재욱 지주막하출혈 “수술비만 5억원, 현재 병원측과 협상중이다” 왜?

안재욱 지주막하출혈 “수술비만 5억원, 현재 병원측과 협상중이다” 왜?

이슈팀 기자 | 기사승인 2014. 03. 28. 11:3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안재욱 지주막하출혈 "수술비만 5억원, 현재 병원측과 협상중이다" 왜?

안재욱이 지주막하출혈로 쓰러진 당시를 회상했다.


2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안재욱이 출연, 1년전 LA에서 지주막하출혈로 쓰러졌던 당시를 설명했다.


이날 안재욱은 "미국 병원비가 정말 심하다"며 "1년 전 여행 차 미국에 갔다가 지주막하 출혈로 수술을 받았는데 병원비가 45만달러(한화 약 5억원)가 나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안재욱은 "그 자리에서 당장 낼 수 없는 금액이었기 때문에 일단 한국으로 돌아왔다"며 "현지 법조계에 자문을 구해보니 그 액수를 다 내는 건 말도 안된다고 해서 현재 협상 중에 있다"고 전했다.


안재욱 지주막하출혈 및 수술비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재욱 지주막하출혈 수술비가 5억이나 돼? 무슨 집 한 채 날리겠다", "미국 병원비 비싼줄 알고 있지만 너무 심하다", "안재욱 지주막하출혈 수술비 다 낸 줄 알았는데 저런식으로도 진행이 되는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