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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날’ 황우슬혜, 정만식에 프러포즈 “은찬이와 나 따로 생각하지마”

‘기분 좋은날’ 황우슬혜, 정만식에 프러포즈 “은찬이와 나 따로 생각하지마”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4. 04. 28.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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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날' 황우슬혜, 정만식에 프러포즈 "은찬이와 나 따로 생각하지마"
'기분 좋은 날' 황우슬혜가 정만식에게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에서 정다애(황우슬혜 분)는 연인 강현빈(정만식 분)에 프러포즈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다애는 강현빈에게 "은찬이 따로 나 따로 하니 자꾸 약속 시간에 늦는거다. 기다려 달라는 것 보다 내가 진짜로 듣고 싶은건 그거다. 나와 은찬이를 따로 생각하지 말라"며 그의 아들을 받아드릴 것을 고백했다. 

하지만 강현빈은 "고맙지만 그런데 저 결혼도 했었고 아이도 있다"며 "다애 씨 어머니께 인사드리는 것 같은 부모 입장에서 쉽지 않다"고 말하며 정다애를 배려했다.

이에 정다애는 강현빈을 뒤에서 끌어안으며 "우리 결혼해요"라고 프러포즈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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