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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한중합작영화 ‘하유교목 아망천당’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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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한중합작영화 ‘하유교목 아망천당’ 캐스팅

우남희 기자 | 기사승인 2014. 05. 0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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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원이 한중합작영화 ‘하유교목 아망천당’에 출연한다.


‘하유교목 아망천당’은 중국 최고의 국영 배급사이자 투자 제작사인 차이나 필름과 중국 최고 엔터테인먼트사인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에서 공동기획·투자·배급하는 작품이다.


원작은 중국내에 4년 동안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인터넷소설로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사랑이야기를 담는다.


주연 배우로는 주원 외 중국내에 젊은 배우로써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고 곧 개봉할 할리우드 영화 ‘트랜스포머4’에 출현한 한경이 공동주연을 맡았으며, 연출은 조진규 감독이 맡았다.


제작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의 이상규 한국지사 대표는 "주원의 드라마가 중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얼마 전 주원이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현을 확정했다는 기사에 중국내에서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의 클래식열풍과 한류드라마의 기대감이 합쳐져 상당한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예상 된다. 이번 영화작업 또한 최고의 중국영화 파트너들과 주원의 연기력이 합치면 중국내에 상당한 시너지가 날 것" 이라며 많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유교목 아망천당’ 촬영은 5월 중순부터 이루어지며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촬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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